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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h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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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일에 힘쓰고 싶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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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진실

November 14

사람 마음이란...참..

아침에 샤워 하려고 6시에 闹钟을 해놓았다..
난 아직도 세속적이고 외적인것을 너무나 주의하는 인간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쳐다보게 되였다... =="""
 
새벽기도를 해보겠다고 闹钟을 했지만 아직까지 한번도 행동에 옮기지 않았는데
기름기 가득한 머리로 출근하기 싫다는 생각에 정마로 아침 여섯시에 일어나서
샤워하고 머리 감고....  그 정신력 새벽기도를 그렇게 열심히나 하지....
 
본사차장님께서 또 한번 나의 맘을 흔들어 놓는다....
사람이란 정말이지...기대,희망,상상을 너무나 쉽게 한다...
나를 한국으로 보낼 계획을 하고 있단다...
맨날 입으로만,,,, 뉴질랜드도,태국도,,이번엔 한국까지..
매번 나를 이렇게 맘만 흔들어 놓고 사실대고 그렇게 결정하지도 않으시면서
왜 그러시는지..정말 모르겠다..
 
생각처럼 쉽게 결정될수 없다는거 누구보다도 잘 안다..
리더도 어쩌면 나의 실력에 의문을 갖고 쉽게 동의 하지 않을거고
그 차장님도 나의 실력을 믿지 못할거구...비용 문제도....
 
그러면서 희망을 걸고 상상에 들떠 있는 나의 모습이다..
한국가면 엄마도 만나도,,, 이쁜 옷도 사고,,,맛있는 음식도 먹고,,,
아는 분들도 만나고,,여행도 하고... 이런 상상에서 흥분된 나의 마음이다...ㅠㅠ
 
葛丽丽는 출장 결정된 일에도 "비행기에 앉아야 자기가 정말로 출장가게 되는지 아닌지 알수있다"고
말하는데 난 왜 이리도 쉽게 무너질수 잇는 존재일가?
난 결정도 안된 일에,,,99%로는 갈수 없다는것도 알면서 희망을 갖게 되는
나약한 존재다...휴~~~~
 
세속적인것에 너무나 쉽게 무너질수 있는 나다....
 
정신차리고 나의 흥분된 마음을 다시 다스려야지...  ^^
 
그렇게 쉽게 무너지면 안되지....
 
새벽기도 해야하는뎅.. (_ _)
 
 
November 12

피곤에 꽉 차 있다니....

변화를 두려워하면 찬스를 놓친다....
놓친 기회는 다시 주워 닮을수 없다.....
 
자도 자도 피곤한것은 마음이 지쳐있기 때문이다....
(왜 이리도 피곤할가? 자신한테 자문하다가 얻은 답이랄가...)
 
정말 어딘가 가서 머리는 마구 엉크러진 상태로
한손에는 연기나는 담배꽁지를 쥐고,,, 다른 한손에는 술병을 들고,,,,
담배를 쩍~ 빨아드리면서 길 한 복판에서 거지같이 쭈그리고 앉아있고 싶다...
(상상만일뿐.... =_=;;;)
 
이게 현재 나의 심정이라고나 할가???
이미 썩어버린 나의 맘이라고 할가.....
 
그냥 나는 그렇게 상상만 할뿐...정말로 그렇게 할수는 없다느거...누구보다도 잘 안다...
 
맘속이 지쳐 있고 머리속이 엉망진창인 지금....무엇으로 이 기분을 달랠가?
그냥 소리 높게 음악을 들을수 있는거만이 내가 스트레스를 풀수 잇는 유일한 방법...
 
현실이란 틀에서 내가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
 
산속이라도 가서 미친듯이 맘속의 분노를 크게 소리치면서 화풀이 하고 싶다...
그러면 답답한 이 마음이 확 뚫릴것 같기도 한데....
 
난 변화를 두려워 한다...근데..이대로 이 자리에 있기도 인젠 싫어져 가고 있다..
늘 이렇게 모순되는 생각을 안고 일을 처리하다보니 실수의 선택을 하느데 대다수다...
 
어쩌면...물류팀에 남은것이 실수일가? 하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맴돌아치고 있다...
새로운 환경이 두려워서 남기로 한 나의 선택...어쩌면 그것이 기회였는데....
 
매일마다 잡일속에서 허덕이다 보니... 마음이 즐겁지도 않고...지쳐만 가고있고...
 
내년에는 어떤 한해를 보낼가? 올해같은 한해는 보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꽉차 있건만..
변화될수 있는 행동도 하진 않고.... ==""""
 
감사하면서 매일 하루에 충실하면서 살려고 노력을 해도 그게 너무나 힘들다..
 
난 부자는 아니지만 필요한것은 전부 갖고 잇는 사람인데....
맘속의 충족을 도저히 느낄수가 없다...왜일가???
 
나도 모르게 또 죄속에서 힘들어하는 나의 모습....
감사함을 잃어버린 나의 맘.....
 
사람은 어쩌면 이리도 나약한 존재일가?
하루 사이,아니 몇분사이에도  자꾸 변화되는게 인간인거 같아...
 
계획만 하고 행동에 옮기지 못할거면 인젠 그런 계획도 집어치워...
가식적인 너의 그런 계획..인젠 보기도 싫으니까....
 
휴...오늘도 눈이 피곤에 지쳐 있고..이렇게 하루를 보내고 있다....
 
정신 차려야 하는데.... 하는데.... 하는데.....
하고 나 자신을 달래가면서....
 
 
 せせ(4687)
 
September 24

만남도 주님이 주신다...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도 주님이 주신다는것을 깨닫게 되였다....
올해 들어서 많은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면서 참... 이런 만남의
인연도 주님이 주시는구나를 뒤늦게 알게 된거 같다.....
 
어제 V-ENS의 차장님하고 만나서 저녁시간을 보내면서
참 상대방을 편안하게 배려해주시는 그분의 그런 모습에
내가 아주 즐겁고 안일한 시간을 보냈었던거 같아...
글구 나의 현재모습에서 비춰지는 부족점을 알려주시는 그분한테서
주님께서 지금은 나의 이런 모습에 나의 모습대로 살고 있지 못하고
나를 억누르는 모습에 얼마나 맘 아파 하셨을까?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기에 주님의 다른 지체를 통하여 나의 이런 부족점을
알려주시기까지 할가?
 
주님의 나같은 죄인을 사랑하심에 감사드리고 주님한테 영광을 돌리게 되는
순간이였다..
 
저녁시간의 대화를 통하여 깨닫게 된 도리는:
 
1) 상대방을 대하는 선의와 성의가 중요하다.
2) 나의 모습이 아닌 나를 보여주려 하는 모습.
3) 나이가 어린데 어른처럼 많은 생각,걱정에 쌓여있는 모습.
4) 그냥 보기만 해도 성도임을 알수 있도록 상대방이 느끼는것.
5) 성실한 평신성도.
6) 내가 하려는 배려가 오히려 상대방한테 부담을 주게 된다는것.
    그냥 편하게 대하라.
 
 
 
 
September 08

음란의 죄속에서.......

점점 주님을 멀리해가는 나의 모습이다.....
주님이 현재의 나의 모습에 마음아파 하실것을 알면서도
자꾸 죄를 짓고 있는 나,인젠 나 자신도 나를 공제할수가 없는거 같애....
이럼 안되는데 알면서도 자꾸 죄를 짓고 있어... ㅠㅠ
난..만남이 두렵다,,만나고 난후의 헤여짐의 여운이 너무 오래가게 되니까....
고모랑 고모부와의  짧은 만남을 보내서 그런지 또 한번의 헤여짐을 겪게 되여서
그런지....기분이 영 찝찝하네....
 
요즘엔 음란의 죄가 나를 자꾸 감싸고 있는거 같애..
사탄이 나의 주변에 자꾸 이성을 보내면서 내가 예전과 달리 딱 자르지 못하게
나를 만들어 가고 있어.....이런 음란의 죄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올수 잇도록
주님을 더욱 붙잡고 기도해야 하는데.....
자꾸 기도도,주님 말씀도 게을러져 가고 ... 나 참....
 
이번 한주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면서 보내는 한주여야 하는데....
 
이런 현재 나의 모습이 너무나 싫다...
난 항상 나 자신을 사랑할수 없어...
나 자신이 너무나 싫으니까..... 나란 사람 전부가 싫으니까...
그래서 그런가? 희망을 잃고 어둠속에서 헤매이는 나의 모습이 늘 내 맘속에
비추어져 잇는거 같애...
 
언젠가는 ...나아지겠지,,언젠가는 ... 하면서 나 자신을 위로하고 또 위로하고....
 
가끔은 진짜 "개똥벌레" 처럼 살아가는 나의 모습이야.....
 
September 01

나의 이런 고집땜에....

항상 잘  못된 선택은 나의 고집으로 인한 선택임을 오늘에야
절실하게 느끼게 된다....
학교선택할때도 부모님 말씀 안듣고 내 고집대로 학교가더니....
직업 선택에서 교수님 말씀 안 듣고 내 멋대로 디자인이 아닌 프로그램을
선책하였었다...
프로그램은 내가 하기 어렵다는 교수님의 말에 자존심으로 인하여
선택을 하였는데...지금은 너무나 후회가 된다...
나의 고집으로 인한 선택은 항상 후회의 후과를 낳곤 하는구나...하는 생각이
지금 나를 너무나 괴롭게 하고 있는거 같다...
하지도 못하는 프로그램은 왜 선택했어?
이 미련퉁아... 왜...??? 그런 똥고집을 피운거니???
넌 항상 그래.....
자존심이 먼데? 그래서 한참 시간이 흐르면은  후회만 할거면서..
눈물 날 정도로 못하는 프로그램에 나 자신한테 실망하고 또 실망한다....
지금이라도 새로운 내가 능하는 직업으로 바꾸고 싶은데...
내가 잘하는것이 무엇이지????
웃기는 현실은 내가 잘 하는것이 없다는거 다....
내 맘속에서 되뇌이는 말... 프로그램 하지도 못하면서 너 도대체 멀 하고잇는거니???
 
힘들다...진짜 시집이라도 그냥 확 가버릴가? 근데..시집간다고 남자가 너한테
돈만 써주겠대? 글구 나 또한 남자도 쓰고 싶지 않은 성격이다.... ==
아....짜증나....
현실은 날 항상 힘들게 하곤 해......
내 고집,성격 전부가 싫다.... 나란 사람이 너무나 싫어진다...
 
주님을 떠난 너의 모습이야..지금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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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11/14/2008